
전시명 | 혜화동 풍경 - 장욱진, 이대원, 한무숙, 조병화화
장소/기간 | JCC 아트센터 / 2016. 05. 10 - 2016. 07. 31
주최 | 재능문화 / JCC미술관
후원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조병화문학관, 한무숙문학관,
김달진미술자료 박물관, 오영식
협조 |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JCC미술관은 2016년 첫 전시로 우리동네, 혜화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혜화동풍경>전을 개최한다. ‘무엇이 이 작은 동네를 유구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 했을까?’
<혜화동 풍경>전은 이 질문에 대한 실마리로 채워져 있다. 골목길을 연상케하는 전시장에서는 혜화동, 그중에서도 로터리를 중심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과 지금의 혜화동을 살고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혜화동에 관한 많은 시와 에피소드를 남긴 시인 조병화를 비롯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의식을 치밀하게 담아낸 소설가 한무숙, 명륜동 자택인 관어당과 동양서림을 오갔을 화가 장욱진, 70년 넘는 세월을 혜화동의 터줏대감으로 살았던 이대원 그리고 혜화동에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혜화동이 품은 문화예술의 향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출처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전시명 | 혜화동 풍경 - 장욱진, 이대원, 한무숙, 조병화화
장소/기간 | JCC 아트센터 / 2016. 05. 10 - 2016. 07. 31
주최 | 재능문화 / JCC미술관
후원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조병화문학관, 한무숙문학관,
김달진미술자료 박물관, 오영식
협조 |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JCC미술관은 2016년 첫 전시로 우리동네, 혜화동에 대해 생각해 보는 <혜화동풍경>전을 개최한다. ‘무엇이 이 작은 동네를 유구한 시간 동안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게 했을까?’
<혜화동 풍경>전은 이 질문에 대한 실마리로 채워져 있다. 골목길을 연상케하는 전시장에서는 혜화동, 그중에서도 로터리를 중심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예술가들과 지금의 혜화동을 살고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혜화동에 관한 많은 시와 에피소드를 남긴 시인 조병화를 비롯해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의식을 치밀하게 담아낸 소설가 한무숙, 명륜동 자택인 관어당과 동양서림을 오갔을 화가 장욱진, 70년 넘는 세월을 혜화동의 터줏대감으로 살았던 이대원 그리고 혜화동에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혜화동이 품은 문화예술의 향취를 느껴볼 수 있다.
* 출처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